호주 기반의 지속가능한 메리노 울 니트 브랜드 매킨타이어 -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울을 선보이다.

사우스 멜번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니트웨어를 만드는 디자인 듀오 네드 스콜필드와 라켈 보에도 반 드 그라프는 호주 럭셔리 메리노 브랜드 매킨타이어(Mcintyre)를 이끄는 수장이다. 

네드와 라켈은 부부로 해외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온 뒤 빅토리아에 있는 가족 소유 농장인 '글렌노'에서 1년 간 일을 했다. 이 시간동안 둘은 왜 프리미엄 울이 넘치는 호주에서  대다수의 울 섬유는 해외로 수출되고 옷으로 완성된 소수의 제품들만 재수입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다.

라켈의 패션 인더스트리 경력과 그녀의 유럽의 디자인 및 럭셔리 의류에 대한 열정은 매킨타이어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호주의 양목장 집안의 전통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셈이다. 이들의 차별화된 디자인은 멜번의 NGV 디자인 스토어(*빅토리아 국립 미술관 내부에 있는 디자인 스토어)와 일본의 Kagure, Loftman and Co and Shinzone와 같은 명망있는 리테일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빅토리아의 글렌노에 있는 메리노 울 지역에서 성장한 네드는 울은 자신의 몸의 일부와도 같다고 말한다.  메리노 제작자 던칸 매킨타이어(Duncan McIntyre)의 5대손인 그는 자신이 하고싶었던 다른일을 포기하고 가족의 사업에  뛰어 들게된다. 네드의 아버지인 리차드가 종종매킨타이어의 캠페인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조상이 남긴 유산을 바탕으로 한 지금의 패션&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일구어 낸다. 

“150년 동안 울은 저희 가족에게 정말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농장에 주요한 수입원으로 5대에 걸쳐 내려오는 동안 오늘 날의 퀄리티를 갖추기 위해 각 세대가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제가 4-5살 쯤이었을까요, 막 깎은 양모위에서 앉아서 놀던 기억이 나요. 부모님이 일하고 계실 동안 하루종일 그곳에서 놀았어요, 털들이 뒤덮인 놀이터였죠. 매킨타이어를 통해서 우리는 호주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를 만들고싶었습니다. 전 세계의 약 90퍼센트 가량의 고급 울을 호주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킨타이어의 모든 제품들 역시 호주 산 메리노울로 만들어졌습니다. “

네드 스콜필드

   

매킨타이어의  퀄리티 있는 메리노 울 제품들은 매일 쉽게 입을 수 있는 베이식 아이템으로 다른 옷들과 쉽게 믹스 매치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연령과 피부색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사계절내내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표방한다. 뿐만 아니라 메리노울의 태생적으로 지속가능한 퀄리티는 환경에 도움 될 뿐만 아니라 의식 있는 의류 소비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이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동안 호주에서 농부들이 울을 입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울 의 보온성과 내구성 덕에 울 소재 의류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오고 있다. 국제양모사무국인 울마크에 따르면울 제품들은 다른 섬유보다 세탁이 덜 필요하고 일반적으로 수명이 길다”

또 다른 특징들을 살펴보자면 

1. 악취에 강하다: 메리노 울은 저절로 숨쉴 수 있고 수분을 흡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합성섬유와는 대조적으로 메리노 울은 수분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에 땀이 덜 생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땀에서 나오는 악취분자를 흡수하여 세탁시에만 방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2. 얼룩에 강하다 : 메리노 울 섬유는 자연적으로 보호하는 외부 층이 있어 얼룩이 섬유에 스며드는 것을 막아준다. 뿐만 아니라 메리노 울의 고정된 상태로 있지 않으려는 성질덕에 먼지와 보푸라기들이 다른 섬유들에 비해 덜 생긴다.

3. 간편한관리:  울은 다른 소재에 비해 세탁 빈도가 적으며 가정에서 세탁기 세탁이 가능하다. 

MCINTYRE ESSENTIALS COLLECTION

매킨타이어의 최근 컬렉션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미니멀 한  메리노울 스웨터와 가벼운 메리노 티셔츠 그리고 테크니컬한 니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메리노 울이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변형될 수 있고 따뜻한 날씨에 맞춰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에센셜 컬렉션은 메리노 울  베스킷볼 쇼츠 , 라운지 수츠, 4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티셔츠와 다채로운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직 아이템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들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울을 다양한 방법으로 1년 내내 즐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울이 지루하다는 편견이 있지만 사실 충분히 재밌을 수 있어요. 저는 사람들의 옷장을 밝혀줄 팝한 컬러들을 컬렉션에 쓰고 싶었어요. 우리 라운지 웨어 처럼 유니크하고 컬러풀하면서도 럭셔리한 아이템들을 새로운 세대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                      

라켈 보에도 반 드 그라프 -

매킨타이어의 뉴컬렉션은 11월11일부터 판매가 종료될 떄 까지 구매 가능하며 매킨타이어 웹사이트(mcintyremerino.com),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의 디자인 스토어, 모던 클래식샵 및 일본의 Kagure, Loftman and Co and Shinzone와 같은 셀렉샵 등지 에서 접할 수 있다. 

판매가 호주 달러 99불~299.99불 선 

Instagram: @mcintyre_merino

ABOUT THE FOUNDERS

네드 스콜필드는 메리노 양 농가가 있는 빅토리아주의 서던 그램피언즈 지역에서 자랐다. 대학진학을 위해 멜번으로 온 뒤, 네덜란드에서 1년 간 유학을 했고 그 곳에서 라켈을 만나게 된다.  매킨타이어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 멜번 기반의 가방 브랜드인 ‘Crumpler’에서 도매 매니저로서 호주, 미국, 중국, 인도, 태국, 일본의 시장들을 관리했다. 

라켈은 네덜란드 태생으로 2009년 호주로 터전을 옮기게된다. 암스테르담과 파리에 있는 IMM Design 그리고 멜번의 Pigeonhole과 같은 다양한 디자인 스토어에 근무하는 등 패션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깊다. 

MEDIA NOTES:

- MCINTYRE MERINO 소비자 가격  호주 달러 $99 - $299.99 

- 캠페인/룩북에 소개된 모든 니트웨어는 매킨타이어 제품. 그 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 전 제품 스타일리스트/미디어 협찬 가능

- 제품 상세사진 ttps://dxd.media/32AbE93

PR CONTACTS:

KOREA - JAPAN

Hana Hong / 홍하나

hana@dxd.agency

+61 403 414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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