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문화의 중심 X-GIRL, DC SHOES와 첫 번째 스니커즈 콜라보레이션 발표!

2019년 8월 25일 헌팅턴 비치, 캘리포니아  - DC Shoes X-girl이 이번 여름 그들의 첫 번째 스니커즈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한다.  하나도 아닌 두 가지 스타일의  E. Tribeka Women 라인을 이번 8월 출시한다. 남성들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것으로 재해석한 X-girl의 스타일은 E. Tribeka의 청키한 플랫폼 굽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홀로그래픽과 화이트 버젼은 브랜드가 탄생했던 시대를 대변하며 현재 스트릿 스타일 컬쳐와도 연관되어있다.  매일 어디서든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슈즈를 목표로 조금 더 낮은 굽의 보라색브랜딩 검정색 스웨이드 스타일도 포함한다.

X-girl은 DC Shoes와 비슷한 시기인 1993년경 탄생했다. Sonic Youth 코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킴고든(Kim Gordon)과 그의 친구인 스타일리스트 데이지 본 퍼스(Daisy von Furth)가 창립한 X-girl은 여성의 파워와 페미니즘이 요동치던 시기에 탄생했다. 그 움직임은 고든과 본 퍼스의 X-girl을 통해 더욱 파워풀하게 성장했다. 브랜드는 전통적인 성 역할과 메인스트림 마케팅 그리고 일반화 된 의견에 저항하는 여성들을 대변했다. 그들은 심지어 어린 클로에 세비니를 주연으로 한 16분 짜리 영상도 만들었는데, 마치 90년도의 스타일리한 아티스트의 스케이트 비디오를 보는 듯한 하다. 1998년 일본의 B’s International로 넘겨졌을 때에도, 브랜드의 확고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

X-girl은 본래 스케이트보더들과 얼터너티브 보이즈들과 같은 옷을 입기를 원했던 여자들을 위해 그들만의 핏한 실루엣으로 재해석된 브랜드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한 '쿨 걸'룩을 지향한 X-girl은 워너비들이나 가식적인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가 아니었다. 여성들의 섹스어필을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었다.  X-girl은 진정한 브랜드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DC Shoes와 X-girl은 어떤 면에서 보자면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 두 브랜드 모두 한계를 시험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대에서 나왔다. DC Shoes는 캘리포니아 남부를 베이스로 하며 첫 번째 X-girl 스토어는 뉴욕과의 강한 커넥션에도 불구하고 L.A에 첫 번째 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동시대의 쿨걸을 대변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그 의미가 깊다.

DC Shoes X-girl E.Tribeka 플랫폼은 글로벌 DCShoes.com 사이트에서 8월 31일부터 가능하다. 

RRP

DC x X-girl E.Tribeka - 한화 120,000원 선

X-GIRL E. TRIBEKA

The X-girl 스타일은 늘 남성들에게서 영감을 얻어왔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해 왔다. 90년대 초반 브랜드 설립 이래로, X-girl은 스케이트 스타일에 플레이풀하고 펑키한 접근을 통해  여성스러움과 스트릿 정신의 만남을 표현 해 왔다. 킴고든과 데이비 본 퍼스는 시작부터 그들만의 이미지를 확고히했고, 일본은 그 브랜드 이미지를 지금까지도 공고히 해 왔다. X-girl은 E.Tribeka에 플랫폼 굽과 두 가지 볼드한 컬러로 그들만의 느낌을 더 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모든 진정한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Media Contact :

Hana Hong 홍하나

DXD AGENCY, ASIA PUBLI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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